정삼배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 부평4동) 더불어민주당 김대식(金大植·62) 예비후보자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원 선거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부평4동)에 더불어민주당 김대식 후보가 지난 2월 27일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 예비후보는 정당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해 문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전)부평1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과 (전)부평구 주민참여예산 경제환경분과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기반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주민참여예산 분야에서의 경험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평구 제1선거구는 원도심 주거.상업지역이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이해도와 주민과의 소통 능력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부평일보 = 정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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