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배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부평4동)에 더불어민주당 이용선(李鎔善·56) 예비후보자 (사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의원 선거 부평구 제1선거구(부평1동·부평4동)에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후보가 지난 2월 27일 부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정당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복지상담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전)제22대 노종면 국회의원 보좌관과 (전)제8대 인천광역시의회의원을 역임하며 중앙정치와 지방의회를 두루 경험한 바 있다. 특히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정책 추진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이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의정활동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평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과 기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평구 제1선거구는 원도심 주거.상업지역이 밀집한 지역으로, 후보 간 정책 경쟁과 지역 밀착형 행보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부평일보 = 정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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