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연
부평구1 강순화
부평구2 김동민
부평구3 노태손
부평구4 신진영
부평구5 박흥석
부평구6 박종혁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시당은 지난 16일 경선을 통해 지역별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인천 부평구에서는 6개 선거구 모두 후보가 가려졌다.
선거구별로는 ▲부평구1 강순화 ▲부평구2 김동민 ▲부평구3 노태손 ▲부평구4 신진영 ▲부평구5 박흥석 ▲부평구6 박종혁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각 후보는 당내 경선을 거쳐 본선에 나설 민주당 대표 주자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지역별 경쟁력과 당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며, 인천시당은 이를 토대로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할 방침이다.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정된 후보에게는 축하를, 탈락한 후보에게는 위로를 보낸다”며 “결국 우리는 원팀이다. 훌훌 털고 6·3 지방선거 본선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향후 추가 경선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후보군을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부평=김두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