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배
부평구시설관리공단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실시한 국제표준 인증심사에서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ISO 22301)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갱신심사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사후심사를 모두 통과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낙영, 이하 ‘공단’)은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실시한 국제표준 인증심사에서 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ISO 22301) 및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갱신심사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사후심사를 모두 통과했다.
국제표준 인증은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운영 적합성을 검증받고 3년마다 갱신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공단은 이번 심사에서 ISO 22301(비즈니스연속성경영시스템) 갱신심사를 통해 재난·재해 및 각종 위기상황 발생 시 핵심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체계와 복구전략의 적정성을 인정받아 인증을 갱신했다.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갱신심사에서는 부패위험성 평가, 청렴교육, 내부통제 및 모니터링 체계 운영 등 체계적인 부패방지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증을 유지하였다.
또한,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에서는 위험성평가, 안전보건교육 및 산업재해 예방활동 등 안전보건경영체계 운영의 적합성을 인정받아 인증을 지속 유지하게 되었다.
윤낙영 공단 이사장은 “국제표준 인증 유지와 갱신은 공단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보건, 재해경감, 청렴경영 분야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천을 통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평 = 정삼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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